Slow Garden & Cafe Terrace


청첩장을 받기위해 오랜만에 대학 동기를 만나러 삼청동으로! 오랜만에 급 나들이라 여기저기 뒤지다가 가게 된 슬로우 가든 

아주 유명한 집이고, 오다가다 많이 봤는데, 처음으로 가봤다. 마르게리따랑 토마토파스타인데 도우를 함께 준다. 

이름이 몬지 ........ 그리고 버섯크림리조또를 시켰는데... 게살 뭐시기 리조또가 나와서 낭패였지만 맛은 훌륭했다. 





피자로 특히 유명한데, 저 파스타 옆의 도우가 훌륭한다.. 미친듯 쫄깃하고 화덕에 구워서 무지..맛있음 

마르게리따는 메모리 카드를 빼고 찍은 덕분에..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마르게리따는 9,800원 / 파스타랑 리조또는 12,800원 인데 가격대비 양이 무지 많다. 

그래서 메뉴판에서 "거의 2인분"이라고 적혀있다. 먹을 때 꼭 고려해야 한다. 





다음으로 들린 곳은 "카페테라스"

이곳은 두번째 방문으로 깨알같은 추억이 깃든 곳! 

히히  

한 3년 만에 방문했는데 변한건 거의 없는듯 





커피가 안땡겨서 "미숫가루 라떼"로, 너무 달아서 급 우유 추가 요청. 맛은 꼬소하니 굿!






계단 모퉁이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번떡번떡 

올해 크리스마스는 아무 계획도 없을 예정이라, 아무 감흥없이... 트리는 이뿌다고 생각했음 





"슬로우 가든"의 위치는 




"카페테라스"의 위치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suny imoo
블로그 이미지
UX Designer facebook.com/jsy.1005

카테고리

imoo (190)
숨통 (0)
In Lens (56)
Design (124)
레시피스크랩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