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bu-2

In Lens/trip / 2013.09.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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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budo (제부도)

In Lens/trip / 2013.08.28 16:47




Jebudo


4년만에 다시 온 모세의 기적같은? 제부도

조수간만의 차로 썰물때만 제부도에 진입가능 

밀물이면 못나와요. 아름다운 사랑 이루시려거든 꼭 들러보아요.

늦여름 찾아간 제부도는 한적 그 자체, 





















'몽'이라는 카페

4년전에 찾았을 때 커피가 참 맛있었던 것 같았는데 

이번에 갔을 때는 불친절한 직원과 허세카페 뺨치는 가격대, 맹물같은 커피맛..오 갓

제부도를 처음 찾는 사람들이 이 카페를 유지시켜주겠지? 여러 낚일것이다.






20분의 사륜오토바이

난 이게 최고였음. 타기 전, 왜케 비싸노!!!? 타고 난 후, 신나! 만족스러웡



해가 뉘엿뉘엿

참으로 한국도 아름답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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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th day


여행의 마지막 날, 자연을 충분히 느꼈다면 

이번에는 코타키나발루의 시내를 가는거닷! 사실 시내가 그렇게 크지가 않다고 한다. 유명 쇼핑몰도 몇개 되지 않아 

돌아보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았다. 특히 선데이마켓이라고 하여 우리나라 5일장 같이 일요일에? 장이 선다고 한다. 

싸고 재밌는 아이템이 많다라는 블로거들의 추천으로 바로 방문들어가는거다! 







호텔에서 마켓 등으로 갈 수 있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를 타고 쇼핑타운에 내리기 직전

사람들이 유사한 복장을 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우리나라의 명절같은 날이라고 한다. 

어떤날인지...당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여행일기 필요성을 또 한번 느낀다.) 











선데이마켓을 주변의 전경이다. 중간에 야자수도 있고 상당히 비비드한 건물의 컬러가 눈에 띈다. 

특히 신호등과 횡당보도를 보면 픽토그램이 우리나라와 상이했으며, 횡단보도가 가로로 라인이 있는 우리나라와 달리 

가로 라인 없이 세로 라인 두 줄만 표시되어 있다. 

이제 선데이마켓으로 들어가보자. 우리나라 장처럼 줄줄이 마켓들이 서있다. 




























선데이 마켓은 우리나라 5일장 같이 일요일에 오전에 열려 오후에 마감되는 마켓이라 

해도 지기전에 이렇게 장이 닫힌다. 





어딜가나 많은 비둘기












더위에 지쳐 정오밖에 안됐는데 엄청~~~~피곤해보인다 





선데이마켓을 지나 쇼핑타운으로 고고씽 

오래되서 이거이 안난다. 시내의 쇼핑타운이 3-4개 있는데, 우리나라의 이마트, 홈플러스 등등의 대형마트와 유사하다. 

없는게 없다!!! 





점심은 버거킹에서 햄버거와 시내에 가면 꼭 먹어보라는 yoyo cafe! 

여러 젤리, 팥, 버블절리 따위로 음료 및 빙수 등을 판다. 

아주 상큼하고 달다!!! 나랑은 전혀 안맞더라 





쇼핑타운에서 한국으로 공수해 가기 위해 환전소에 들러 환전을 한 뒤,

미친 쇼핑 시작! 먹는것만..잔뜩.. 

여기는 명절중이라..이렇게 다들 전통의상을 입고 다닌다. 

가족이 다같이 저렇게 입고 다니니 보기는 좋은데, 말레이시아는 한류가 강한건지.. 우리 아버님 헤어스타일 우왕 굿! 

근데 남자분들은 다 저러시더라.



힘들고 힘든 시내 구경을 하고 이제 저녁을 먹기 위해 다시 리조트로 슝슝




우리가 묵었던 마젤란이 아닌 퍼시픽의 레스토랑을 가기위해서는 몇백미터를 걸어가야 한다. 

좋긴 한데 정말 기절하겠다. 덥기도 하고, 낮에 엄청 걸었던터라 내 다리 터질뻔.

차이나 레스토랑에 가서 듣도보도 못한 음식을 한가득!! 엄청 맛있었는데...다 못먹어서 아직도 생각난다.




저녁을 든든히 먹고 이제는 한국으로 떠나야 할 시간 

엄청 아쉬워 하며 밤뱅기를 타기위해 대기





이렇게 몇 장 남겨두고, 뱅기타자마자 와인 두잔 먹고 난 6시간을 기절. 
어떻게 한국을 왔는지 전혀 기억이 안남 
암턴 1년이 지난후에 이걸 마무리 하다니, 게을러터졌다. 
더 많은 여행이야기가 있는데 기억이 도통 안나서 남길 수가 없다. 나머지 여행이야기는 내 기억속에 아련히 남아 있으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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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다'


2013의 짧디 짧은 여행 

내가 좋아라 하는 속초바다!

벌써 4번째? 방문인데, 갈때 마다 너무 너무 좋다. 생각해 보니 3월에 바다를 찾은건 처음인 듯

보고 듣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생각이 뻥 뚫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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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day


사피섬에서 해파리 공포로 인해 그 다음날은 리조트 내 풀을 이용하기로했다. 

마젤란은 풀장이 생각보다 크고 다양해서 마음껏 수영이 가능했다.

비록 미끄럼틀은 애기들을 위한 거라 이용할 수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훌륭한 풀이었음.








있는 여유, 없는 여유, 아주 제대로 만끽하며 신나게 오전을 보냈다. 천국이 따로 없는거다. 

오후에는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봐야하는 반딧불을 보러 가는거다. 

좀 고생을 할 수도 있다라는 말에..거의 신경도 안쓰고 무작정 반딧불을 보러 고고! 





해안도로를 따라 2시간정도를 달렸다. 중간에 내려 재래시장에서 군것질거리를 구경하고 

옥수수도 구매했다. 차도 적당히 없고, 이국적인 코타키나발루 풍경을 만끽했다. 

드디어 반딧불 투어를 하기 위해 마을에 진입! 






너무 아름다운 마을, 숨이 트이는 청아한 공기,

만지면 움직이는 식물 (이름까먹)

반딧불 보기전부터 가슴이 설레설레설레 















반딧불을 보기위해 지는 노을을 보는 것도, 기가막히다. 

노을이 점점 지고, 어둠이 스물스물 몰려온다. 













가는 내내 노을 사진만 잔뜩! (다시 보니 렌즈에 이물질이 가득! ㅜ 아름다운 노을사진에ㅜㅜ )

사실 반딧불은 렌즈가 담기가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한다.

셔터를 연신 눌렀지만, 워낙 어두운데서 미세하게 발광하는 곤충이라 렌즈에 담으려면

엄!!!!청 좋은 렌즈 아님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눈으로만 담고 와 아쉽기는 하지만.. 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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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day


사피섬 투어

코타키나발루 섬 주변으로 산호섬이 굉장히 많다. 

사피섬은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10분정도 거리의 섬인데, 리조트에서 급 검색하여, 급 출발하게되었다.

이번 여행은 여행코스를 제대로(?)안짜고 출발했다. 너무 디테일하게 여행코스를 짜서 가니 상당히 피곤하고, 

너무 큰 스트레스라 현지인들에게 물어보며 여행을 해보기로 했다. 

어쨋든! 1인당 50링깃인가(?) 정확히 기억이안난다. 한국 돈으로 1만 8천원 정도의 요금을 내고 

뽀~트 타고 사피섬으로 출발! 






한국인이 엄청 많을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온통 일본인과 중국인 뿐이었다.

우리가 탄 배에도, 우리 빼고 중국, 일본, 서양(어디인지 알수가 없다)인들이 드글드글  




10분이었지만, 꿀렁꿀렁 철렁철렁 쏴솨솨! 배가 힘차게 달리는데 

여행 중 제일 신났다. 세상에 이렇게 신나는 배가 다있나... 

여튼 바람이 너무 쎄서 안구가 다 말라버리는 줄 알았다. 바람에 저항하기 위해 

눈을 부릅! 하지만 1초뒤 눈 빠지는 줄 알았다.




완전 여유만만

이것이 천국이로세, 도마뱀 많다고 해서 엄청 겁먹고 갔는데, 

실망스럽게 내눈에는 하나도 안보였다!!!! 

남들처럼 셀카도 팡팡!




스노우 쿨링한다고 바다 들어갔다 5분만에

해파리 새끼한테 쏘인 바람에 응급처치하고 

브레이크타임!





깨알같은 재미를 주시는 중국인들 

엄청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물에는 들어가지도 않고 몇 십분동안 사진 촬영 중, 


여튼!

우린 해파리 쏘인게 다 가라앉자마자 바다로 돌진! 몇 시간 동안 스노우쿨링 했다. 

무릎까지 오는 깊이에도 열대어가 그득그득 했다. 그 아름다운 걸 렌즈에 못 담아 너무 안타깝다. 

기필코 수중카메라를 장만해야 겠다. 

안경 바다에 빠뜨리고, 물안경 호스 빠뜨리고, 해파리에 쏘이고, 찐한 애정행각 벌이는 외국인 커플 구경하니 

어느새 리조트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 다음을 기약하며 눈물 머금으며.. 리조트로 돌아왔다.






자유여행이었지만, 하루 석식권을 제공받아 리조트 뷔페(five h...  뭐더라..ㅜ)에서 

생각보다 엄청난 고퀄리티의 음식들 섭취! 

먹는 즐거움 만끽하며, 하루를 마감! 

투어하고, 맛있는 음식 먹고, 그러나 너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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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day


코타키나발루행

간만에 탄 비행기 안에서, 설레이는 마음 가득 안고 창밖만 연신 바라봤다. 

맨날 보는 하늘이지만, 매번 새롭다. 

촌시럽지만, 렌즈에 장관들을 묵묵히 담았다. 행복해랏!








노을에 심취, 

이래저래 딴짓하다 보니 5시간이 훌쩍! 

드디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



생각보다 너무 좋은 공항, 인천공항이랑 별반 다를게 없었다.

날씨가 약간 후덥지근했지만, 숨막히는 서울공기와 더위에 비하면, 아주 천국이었다. 




저기 핑크캐리어가 드디어 품속으로! 이제 신나게 놀아보는거다! 

벤자민이라는 하나투어 가이드한테 얼굴도장 찍고,

리무진에 올라 코타키나발루의 간단한 설명을 들으며,

수트라하버 마젤란 리조트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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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ens/trip / 2012.06.06 22:47

완전 설레게 꽃들이 한아름 피었다. 꽃들의 풍부한 색감에 감동:)



하지만 날씨는 맑지 않아,






아쿠아 리움으로 들어오면 초반부터 격하게 반기는 거대한 수조 안 고래! 

오오오오오 너무 거대해 감탄의 연속. 국내에서 제일 크단다. 남들이 보는거 나도 봤다. 










바다생물의 황홀한 풍경을 보고 격하게 감동. 마지막 정어리(?)떼들의 충격적 광경을 보고 감탄사 연발! 

아쉬움을 뒤로 한채 아쿠아리움은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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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osu expo -1

In Lens/trip / 2012.06.06 22:47


우중충충충 비가 추적추적





해양수? 어떠한물인데..내머리속의지우개가 또 ... 어쨌든 물이 담긴 유리잔이 한가득





아쿠아리움의 내부구조는 격하게 모던, 기하학적이다. 






아름답다리 우중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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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bu -1

In Lens/trip / 2012.02.27 22:50



5일 째, Cebu 여행 마지막 날, 모든 패키지 여행 상품이 기본코스인 세부 내 유적지 탐방

정확한 명칭이..산페드로요새! 



세부 시내 역시 곳곳에 악세사리를 파는 아가들이.. 하나 사주고픈 마음은 절실했으나.. 

안사줘도 된다라는 가이드님의 말씀듣고..ㅜ 


요기는 마젤란 십자가





여기는 산토리뇨 성당 


또 등장한 아가들...정말 난감하다. 

시내 아이들은 웃고 있는 애들은 거의 안보인다.. 다들 더운지 힘든지 인상을 가득 쓰고 있다.




귀여워 렌즈 가까이 대다가 흠칫! 찍으면 가만안두겠다는 표정이다.

남들 하는거 나도 해보기. 

정신없이 돌고 한식당가서 후다닥 밥먹고 또 후다닥다닥 막탄공항으로 가서 한국행 비행기에 착석

정말 패키지 여행은 알차지만^^ 겁내 정신이 없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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