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옥'



진주를 내려가면 꼭 먹겠다며..다짐하고 또 다짐!한 진주냉면

집에 도착하자마자 동생 끌고 바로 하연옥으로!




하연옥 정문



워낙 맛집이라 그런가? 대기자를 위한 벤치 등이 구비되어 있다.



유명세를 타서 그런가, 결코 싸지는 않은 가격이다.

우리는 물냉, 비냉 주문




물냉입니다. 난 육전 고명이 많아야 좋은데, 생각보다는 작아요 



이것은 비냉, 난 비냉이 더 맛있었어요. 양도 무지무지 많아요







싹 비웠음.

양도 많고 아주 맛있드래요. 개인적으로는 비냉을 추천! 

근데 육전 고명이 작아요. 더 얹혀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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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 | 하연옥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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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set

In Lens/landscape / 2013.09.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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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


홍대 동교동에 있는 디저트 카페 'imi'

형제 두명이 운영하는 걸로 알고있다. 동생은 파티쉐이고, 형은 커피를 내리고, 원래 카페에서 케익같은거 안먹는데

여기꺼는 일단 평소에 먹지 못하는 종류의 케익이 많고, 싸구려 단맛만 나는게 아닌 상당히 풍부한 맛이 난다. 

알고보니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오셨단다. (일본영화 '양과자점 코안도르'가 괜히 생각남)

게다가 훈남이시다. 

형은 내 남동생이랑 너무!!!심하게 닮아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여튼 엄청 친절하시다. 

여기도 항상 사람이 많다. 그래서 시간 잘맞춰서 가야된다.  




여름을 겨냥한 오렌지 빙수 

팥대신 오렌지를 통으로 갈아 생크림이 듬뿍 올라간 빙수 

너무 단 빙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먹으면 입에 잘 맞을듯 





요즈음 엄청나게 먹으러 가는 듯 

최근에만 벌써 서너번 이 판나코타를 먹으러 자주 들린다. 

블루베리 덩어리가 턱! 올라간 생크림 푸딩! 아주 많이 달지도 않고 환상적이다. 


한입드셔볼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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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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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budo (제부도)

In Lens/trip / 2013.08.28 16:47




Jebudo


4년만에 다시 온 모세의 기적같은? 제부도

조수간만의 차로 썰물때만 제부도에 진입가능 

밀물이면 못나와요. 아름다운 사랑 이루시려거든 꼭 들러보아요.

늦여름 찾아간 제부도는 한적 그 자체, 





















'몽'이라는 카페

4년전에 찾았을 때 커피가 참 맛있었던 것 같았는데 

이번에 갔을 때는 불친절한 직원과 허세카페 뺨치는 가격대, 맹물같은 커피맛..오 갓

제부도를 처음 찾는 사람들이 이 카페를 유지시켜주겠지? 여러 낚일것이다.






20분의 사륜오토바이

난 이게 최고였음. 타기 전, 왜케 비싸노!!!? 타고 난 후, 신나! 만족스러웡



해가 뉘엿뉘엿

참으로 한국도 아름답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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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ew bike, 2013 VELOLINE TEMPTATION


2013년형 벨로라인에서 나온 템테이션!!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1년동안 신나게 달리다가 너도나도 픽픽피픽시!!! 픽시픽시...

한번 꽂히니 머리속에서 지울수가 없어, 알바비 입금되자마자.. 냅다 지름.

뭐 사실 자전거에 대한 지식이 너무나도 얕아....줏어드는 지식이 다임..

홍대를 활보하다 보면 10대 중 8대가 루시라고 할 정도로..대중적인 벨로라인의 루시를..사려다가 

2013년형 템테이션 화이트를 보고.. 아 이거야..!!!! 

번쩍 들었더니..어머 깃털임? (개과장) 암턴 한번 엉덩이 걸쳐 발을 동동 굴렀더니..내 것이야!!!

타고 다니는 사람을 못봐서.. 더 끌림. 

픽시마이스터까지 가서 구입. (참고로 집은 홍대, 픽시마이스터는 도..도곡) 

뭐 드롭바 바테입까지 완벽하게 감겨있어, 페달만 내가 사랑~~~~~하는 보라인 FMR JELLO Pedal로 교체! 

페달 스트랩까지 사려다..제대로 타보지도 않아서 그건 나중으로 미루고.

바로 안고 집으로 와서 기념샷 팡팡! 











DETAIL


제품 상세사양


제품 상세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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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다'


2013의 짧디 짧은 여행 

내가 좋아라 하는 속초바다!

벌써 4번째? 방문인데, 갈때 마다 너무 너무 좋다. 생각해 보니 3월에 바다를 찾은건 처음인 듯

보고 듣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생각이 뻥 뚫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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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day


사피섬에서 해파리 공포로 인해 그 다음날은 리조트 내 풀을 이용하기로했다. 

마젤란은 풀장이 생각보다 크고 다양해서 마음껏 수영이 가능했다.

비록 미끄럼틀은 애기들을 위한 거라 이용할 수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훌륭한 풀이었음.








있는 여유, 없는 여유, 아주 제대로 만끽하며 신나게 오전을 보냈다. 천국이 따로 없는거다. 

오후에는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봐야하는 반딧불을 보러 가는거다. 

좀 고생을 할 수도 있다라는 말에..거의 신경도 안쓰고 무작정 반딧불을 보러 고고! 





해안도로를 따라 2시간정도를 달렸다. 중간에 내려 재래시장에서 군것질거리를 구경하고 

옥수수도 구매했다. 차도 적당히 없고, 이국적인 코타키나발루 풍경을 만끽했다. 

드디어 반딧불 투어를 하기 위해 마을에 진입! 






너무 아름다운 마을, 숨이 트이는 청아한 공기,

만지면 움직이는 식물 (이름까먹)

반딧불 보기전부터 가슴이 설레설레설레 















반딧불을 보기위해 지는 노을을 보는 것도, 기가막히다. 

노을이 점점 지고, 어둠이 스물스물 몰려온다. 













가는 내내 노을 사진만 잔뜩! (다시 보니 렌즈에 이물질이 가득! ㅜ 아름다운 노을사진에ㅜㅜ )

사실 반딧불은 렌즈가 담기가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한다.

셔터를 연신 눌렀지만, 워낙 어두운데서 미세하게 발광하는 곤충이라 렌즈에 담으려면

엄!!!!청 좋은 렌즈 아님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눈으로만 담고 와 아쉽기는 하지만.. 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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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선거유세로 꽉 막힌 광화문을 지나 (엄청난 규모에 화들짝 놀람) 오랜만에 삼청동 방문. 스케쥴이 꼬여 얼마 못 있었지만 

망년회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스미스가 좋아하는한옥' 

한옥에서 이태리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입니다!!!! 낮과 밤이 사뭇 다른 느낌! 

밤에도 참 에쁩니다. 



















데이트, 모임 등으로 아주 적당한 곳인듯. 음식도 아주 굿! 

가격대는 보통? 파스타 및 리조또가 17000원~ 22,000원 사이 정도, 피자도 비슷! 

와인은 칠레산  CARMEN으로 5만원대! 

순식간에 음식이 사라져..결국 리조또랑 샐러드 한 컷 밖에ㅜ 

위치는 안국역, 경복궁역에서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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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ous Lamb'





선선한 가을하늘 아래, 오랜만에 양다방 야외 좌석을 발견하고 착석.

너무 자주 보니 대화할게 없어서 시작한 스케치

초상화를 그려주겠다며 슥삭슥삭. 너무 미인이 되버렸다. 

난 소질이 없다. 쉣 



이곳은 일명! 양다방이라고....불리는 홍대 동교동에 위치한 Famous lamb라는 카페이다. 

말하기 구차나서 양다방으로 대체. 안가보신분들 꼭 가보시길 추천 

매일(?) 원두 직접 볶고 갈아서 제공되는 커피맛이 일단 좋다. (약간 신맛나는 원두커피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듯) 


다양한 드립커피도 훌륭하다. 무엇보다 제일 장점은 커피를 무한으로 리필해준다. 무료로!!!!!!

스무디나 다른 종류의 음료도 훌륭하다. 브런치 메뉴도 몇개 있는데, 아주 훌륭하다. (철저한 개인취향임) 

점원들도 엄청 친절하다. 착하게 커피마시고 가야할 정도로.. 


브런치는 자주 먹었는데 사진을 못찍어서.. 마침 찍을 기회가 있어 브런치 메뉴도 추가로 업로딩 합니다용!





카페 내부

햇빛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창가자리


내가 제일 좋아라 하는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 진짜 이거 눈물나게 맛있다 ㅜㅜ 

허니브레드는 처음 먹어보았는데...세상에..대박맛있다..ㅋ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 6,000원 / 허니브레드: 6,000원

 

가격도 완전 착하다. 요즘 브런치로 샌드위치 몇조각 나오는데 기본 만원 넘는게 다반사인데..

여기는 정말 최고임, 제발 더 안올랐음 좋겠다.. 

사실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도 초반에 4500원인가..5000원대 였던거 같은데.. (아님말구)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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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더 페이머스 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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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Garden & Cafe Terrace


청첩장을 받기위해 오랜만에 대학 동기를 만나러 삼청동으로! 오랜만에 급 나들이라 여기저기 뒤지다가 가게 된 슬로우 가든 

아주 유명한 집이고, 오다가다 많이 봤는데, 처음으로 가봤다. 마르게리따랑 토마토파스타인데 도우를 함께 준다. 

이름이 몬지 ........ 그리고 버섯크림리조또를 시켰는데... 게살 뭐시기 리조또가 나와서 낭패였지만 맛은 훌륭했다. 





피자로 특히 유명한데, 저 파스타 옆의 도우가 훌륭한다.. 미친듯 쫄깃하고 화덕에 구워서 무지..맛있음 

마르게리따는 메모리 카드를 빼고 찍은 덕분에..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마르게리따는 9,800원 / 파스타랑 리조또는 12,800원 인데 가격대비 양이 무지 많다. 

그래서 메뉴판에서 "거의 2인분"이라고 적혀있다. 먹을 때 꼭 고려해야 한다. 





다음으로 들린 곳은 "카페테라스"

이곳은 두번째 방문으로 깨알같은 추억이 깃든 곳! 

히히  

한 3년 만에 방문했는데 변한건 거의 없는듯 





커피가 안땡겨서 "미숫가루 라떼"로, 너무 달아서 급 우유 추가 요청. 맛은 꼬소하니 굿!






계단 모퉁이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번떡번떡 

올해 크리스마스는 아무 계획도 없을 예정이라, 아무 감흥없이... 트리는 이뿌다고 생각했음 





"슬로우 가든"의 위치는 




"카페테라스"의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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