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


홍대 동교동에 있는 디저트 카페 'imi'

형제 두명이 운영하는 걸로 알고있다. 동생은 파티쉐이고, 형은 커피를 내리고, 원래 카페에서 케익같은거 안먹는데

여기꺼는 일단 평소에 먹지 못하는 종류의 케익이 많고, 싸구려 단맛만 나는게 아닌 상당히 풍부한 맛이 난다. 

알고보니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오셨단다. (일본영화 '양과자점 코안도르'가 괜히 생각남)

게다가 훈남이시다. 

형은 내 남동생이랑 너무!!!심하게 닮아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여튼 엄청 친절하시다. 

여기도 항상 사람이 많다. 그래서 시간 잘맞춰서 가야된다.  




여름을 겨냥한 오렌지 빙수 

팥대신 오렌지를 통으로 갈아 생크림이 듬뿍 올라간 빙수 

너무 단 빙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먹으면 입에 잘 맞을듯 





요즈음 엄청나게 먹으러 가는 듯 

최근에만 벌써 서너번 이 판나코타를 먹으러 자주 들린다. 

블루베리 덩어리가 턱! 올라간 생크림 푸딩! 아주 많이 달지도 않고 환상적이다. 


한입드셔볼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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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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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y 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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